php5에서 php7로 올렸을때 코퍼마인에서 발생한 문제의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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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Coppermine 이라는 웹앨범을 사용중입니다. 사용 환경은 우분투 14였죠. 오늘 16으로 서버 업데이트를 하였으나, 기존 사용하던 PHP5 대신 PHP7로 업데이트가 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Coppermine은 이 업데이트에서 오동작을 일으키더군요. 바로 기존에 쓰이던 mysql_connection() 같은 함수를 사용할 수 없는 문제 였습니다. 모든 소스를 일일이 수정할 수는 없는 짓이라...  S/W 공학때 배우던 어뎁터 같은게 없을까 하고 뒤져보다 MySQL Compat 이라는걸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적용하여 오류를 잡는 과정과 부수적으로 발생했던 문제들을 처리한 과정을 정리하겠습니다. 먼저 mysql과 mysqli 호환성을 위해  MySQL Compat  에 이동하여  src 폴더에 존재하는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둡니다. classes.php, constants.php, functions.php, include.php 제 시스템 기준의 사전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코퍼마인 버전 : 1.5.42 PHP 설정파일 경로 : /etc/php/7.0/apache2/php.ini 1. Coppermine이 설치된 경로로 이동하여 임의의 폴더를 만듭니다. 저는 /코퍼마인설치경로/include/mysql-comp 라고 만들었습니다. 2. 새로 생성한 폴더에 위에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복사합니다. 전 그냥 귀찮아서 vi 로 파일 생성하고 소스파일 내용을 복사 & 붙여넣기로 작업했습니다. 3. /코퍼마인설치경로/include/init.inc.php 파일을 열고 <?php 아래에 다음과 같이 기술합니다.    require('include/mysql-comp/include.php'); 4. 여기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기능은 모두 동작하게 됩니다. ** php.ini 파일 설정. 제꺼 기준으로만 기술합니다. 또한 수정한 옵션만 표시합니다. *...

쌍둥이 등장!? 그리고 첫 사랑이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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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지름신께선 절 가만히 놔두질 않는군요. (=그냥 지르고 있는데 핑계가 필요해!) 1. 쌍둥이 등장(세쌍둥이?)    얼마전 블페에서 노블사랑이 님을 모셔왔습니다. 마치 요구르트 아주머니를 떠올리게 되는 의상이 인상적이었죠. 비록 최초의 인형이었던 사랑이가 있지만, 안미백과 미백의 차이는 좀 있더라구요.   그리고, 신바디를 처음 접해보게 되었습니다. 추가 관절 때문인지 키가 첫째 사랑이보단 살짝 크더군요. (좌에서 우로...  소망이 노블사랑 그리고 사랑)     이때 왠지 모를 위화감을 느끼고, 첫째 사랑이를 정면으로 찍어줍니다.  (이런 심쿵한... 귀여움이라니..)    역시 사랑이는 사랑스럽습니다. 그러던 오늘..  열심히 구글링을 하던 저에게 한줄기 빛이 내려왔습니다. 저로서는 해석할 수 없는 사이트    저 사이트의 마지막 글 (2009/10/4) 일자에서 믿을 수 없는 포즈를 발견합니다. 바로 말로만 듣고 막연히 알고 있던 [철사커스텀] 입니다. -_-)    당장 45cm 급 인형에 쓰기 적당하다는 2mm ~ 2.5mm 의 철사를 구매하고, 컷팅과 사포질을 통해 다듬었습니다.  (철물점에서 산거지만...)   문제는 저 철사는 너무 강해요..  하실분은 쇼핑몰 사이트에서 "메탈릭 철사" 같은걸로 검색하신 후 구매하세요. 꼭 튜빙되어 있는걸로 사세여! ** 수정 : 다른데 검색해보니 "자유자재" 라는 철사로 써야 한다더군여. (준비한 도구)    1. 사포 : 철사 자른면을 둥글게 다듬어 인형 내벽을 보호하기 위한 도구.    2. 박스테이프 : 사포로 다듬은 철사를 다시한번 코팅하기 위한 도구.    3. 니퍼 : 철사를 자르기 위한 도구. ...

응답하라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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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 분이 얼마 되진 않겠지만. 반갑습니다.  (__ ) 요즘들어 자꾸 뭔가 지르게 되네요.(이전엔 안그런척..) 요 몇일 사이에 핸드폰도 바꿨고, 고전 소설도 사고... OST도 몇개 지르고 BD도 몇개 지르고...  신간 서적도 좀 사고 했습니다. 그리하야.. 지갑과 계좌께서 빈털털이가 되셨습니다. 사실 지른거 문제보단 다른 문제로 나간게 더 많지만 말입니다. 여튼 지름 신고!! 1. Lumia 1520 얼마전 노트2 복구한다고 셀프킷으로 삽질하다가 패널 다 깨먹고 난 후, 큰 맘 먹고 샀습니다. 예전에 쓰던 HTC의 타이탄이 윈도우 모바일 이었기 때문에 인터페이스는 매우 익숙했지만, 확실히 더 이뻐졌더군요!! 예전 8.0 시절엔 안되던, 아주 작은 아이콘과... 아이콘 바탕화면!! 이거만 해도 이쁘게 쓸 수 있더라구요. 만세! p.s) 핸드폰과 블루페어리 구두 사진을 제외한 다른 사진은 모두 1520으로 찍었어요. 2. 관희의 챠이카 요즘 즐겨보는 애니중 한개 입니다. 뭐, 결국 이렇게나 지르게 되었습니다. (이게 무슨 앨범 이더라.....) (사는김에 같이...) (소설책 + 만화책 + 피규어 + BD) + OST = Duck?! 음..  사실 지금 드라마CD 라는거와 1기의 마지막 BD인 6권도 오는 중입니다.  -_-)...... 이렇게 느낌 팍 오면서 지른건 얼마만인지 모르겠지만, 이것들이 제 계좌와 지갑을 배고프게 했습니다. 이 악당.. ㅠ_-) 3. INTERSTELLAR O.S.T  (왠지 대문자로 써야 할거 같아서...) 여기저기서 많이 들려오기에 BD는 나오면 사기로 했고, OST를 알아보니 이게 또 한스짐머님이 작곡한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름 지름.. (아..  왠지 너무 이쁩니다.)  (안에 성판이!) ...

추석전, 추석중, 추석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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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엉말... 오래간만입니다. (누구한테 인사하는거냐!) 요즘은 감기 조심해야 합니다. 전 이미 걸렸지만... 간만에 감기의 기운을 받으니 정신이 없어지내요. 일단 인형들은 모두 꺼내어 놨답니다. 일이더군요.... 좌측부터.... 1. 이플하우스 SID 아리아 2. 이플하우스 EID 유르(구) 3. 소울돌 KIDS 안젤라 4. 리틀모니카 하모니 사루비아 5. 이플하우스 JID 타티아나 6. 드림오브돌 DOT 셀 7. 루츠 KDF 호두 8. 이플하우스 YID 에밀리아 9. 돌모아 모델돌 리사루빅 뭔가 복사붙여넣기 같아보이지만... 그렇진 않습니다.  -_-)+ 저러고 나서 2주가 지났습니다. 반대쪽 벽 장식장에 또다른 배치가 시작되었죠. 1. 블루페어리 BF 다이아나 2. 블루페어리 TF 에밀리 3. 블루페어리 TF 메이(미백) 4. 블루페어리 PF 미니메이(슈가바디) 5. 블루페어리 TF 사랑 6. 블루페어리 TF 유리 7. 돌팩토리 아쿠아리우스 올리비아(미백) 8. 블루페어리 TF 소망(미백) 9. 블루페어리 BF 엘리스 좌측은 피규어 장식장인데....  피규어쪽은 비공개입니다. +_+)... 뭐... 여튼 저러다가 추석을 맞이하여, 메이를 데려 갔읍죠. 역시나 자연광 파워가 강력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 줍니다.  (아...  이건 말이죠. 너무 귀여워요.) 자연광이라 그런지 유난히 눈이 빛나 보입니다. 방 안에 틀어박혀 찍을땐 저러지 않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11번길 갈때마다 조명을 눈여겨 보게 됩니다. 옷의 주름이 매우 신경쓰입니다. 뭔가 잘못되었어요.  orz 추석때 고향집에 망원경을 들고 갔습니다. 달 사진 찍을려고 준비해 갔죠. 결과는 이렇게 잘 나왔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이때가 슈퍼문 이었다더군요. 선도 선명하고 사진도 큼직큼...

60cm 급 이상만 펼쳐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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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적으로 60cm 이상 인형을 천천히 전시하기 시작했습니다. 드레스류가 많다보니 시간을 좀 잡아 먹더군요. 다음번엔 40cm 급을 같이 놓아볼 생각입니다만, 의상과 신발, 가발의 수가 부족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좌측부터.... 1. 이플하우스 SID 아리아 2. 이플하우스 EID 유르(구버전) 3. 리틀모니카 하모니 사루비아 4. 드림오브돌 DOT 셀 5. 이플하우스 YID 에밀리아 6. 돌모아 모델돌 리사루빅 7. 블루페어리 BF 다이아나 8. 블루페어리 BF 엘리스 입니다. 맨 우측의 [엘리스]가 60cm 인줄 알았는데, 57cm 정도 되더군용. 다 셋팅하는데 1주 정도 쓴거 같네요. 겜하다가 하나 셋팅하고, 야근하는 날은 그냥 쉬고  ~( -_-)~ 입양하고나서 두번째 꺼내보는 사루비아...  [왜 데려왔냐?] 하는거 같습니다. -_-.....   이제 전시해 둘려구요. 뚱한 표정의 다이아나. 역시 자주 꺼내주진 못했지만, 맹한게 포인트 입니다. 어쩌다보니 제가 가는 채팅의 모(m)님께서 맹덕이라는 별명을 지어 주셨습니다. 부정은 못하겠습니다.. orz.. 첫 사진을 보신 모(m)님께서 지적하신 문제를 일부 고친 사진입니다. 셔터스피드를 올리고, 노출보정을 조금만 했더니 달라보이더군요. 배경이 이상한건 별도의 도구로 추가 작업을 해서 그렇습니다. 배경 잘라내고 다른 배경 붙이고 해서 만들었습니다. 문제점을 조금 더 손본 환경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가진 조명환경으로는 밝게 찍히지 않아서 원본에서 노출만 아주 살짝 조절했습니다. 같은 포즈, 다른 의상 셋팅, 다른 각도! 다음주 부터는 40cm 급 인형들을 셋팅해야 겠네요. 게다가 지금은 그냥 방안에 전시한거라, 먼지와 자외선을 막을 수 없으니, 장식장도 장만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orz... ** 최상단에 인형 리스트가 적혀 있으므로, 따로 기술하지 않습니다.

틈틈히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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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갈수록 텀이 길어지는군요. 저는 이걸 게으름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찍은 사진이 있기에 올려보게 되네요. 휴가때 강릉 집에 놀러 갔었습니다. 본가가 강릉에 있다보니 휴가때마다 가게 되네요. 가는 김에 인형도 모셔가서 찍어 봤습니다. 친구녀석이 좀 열린생각을 가져서 그런지, 상당히 신기해 하더군요.  블루페어리 TF 에밀리 입니다. 친구집이 빛이 잘 들어오는 장소라 그런지 확연하게 차이가 나더라구요. 게다가 이때는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의상은 Sadol 제 입니다.  이렇게 찍힌적이 있었나 싶네요. 마찬가지로 친구집에서 찍은겁니다. 화분이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구요. 역시 사진은 야외 + 자연....  이플하우스 에밀리아 입니다. 피치골드 스킨 버전입죠. 의상은 두가지 다른 세트를 섞어 봤는데, 아직 제가 할 단계는 아닌거 같군요. -ㅅ-); 뭔가 이상해....  가발도 뭔가 안맞는거 같고..... (좌측부터 이플하우스 SID 아리아, 이플하우스 YID 에밀리아, 돌모아 모델돌 리사루빅)  일전에 대구 블루페어리 갔다가, 사장님이 하신 말씀에 깨달은 바가 있어 하나 하나 꺼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형수 >>> 의상+가발+신발  상태인지라 걱정되는군요. (또 지르러 가야 하는겐가!!)  사실 눈 근처만 크게 확대한 사진으로 잘라낼 생각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이 정도로... 했습니다. 매우 사실적 표현(현실엔 없지만)을 지향하는 이플하우스 이기에 언뜻보면 정말 사람 같아요. ----------------------------------------------------------------- BlueFairy TF Emilie, 슬비(Seul-Bi) IpleHouse YID Emilia, 라온제나(Raonzena) IpleHouse SID Aria, 뮤트...

지름은 간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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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만에 블루페어리에 간거 같습니다. 이번주엔 꼭 가고 말겠어! 라는 일념하에 갔다가 영업당한건 안자랑.... 순식간에 위시리스트에 2개가 올라갔네요.. 어헝헝 ㅠ_-) 사실 새로 나온 툴이랑 의상좀 사러 갔었습니다. 결국 새로 나왔다는 스텐드랑 자석 변환파츠, 의상 2개를 사왔죠. (저놈의 와펜!!! 묶는법을 몰라서 대충 했는데 그래도 이쁘긴 하네요.) 사돌의 MSD 급 의상입니다. 블페 TF 사이즈에 입힐려니 살짝 뻑뻑한 감이 있더군요. 낑낑대며 입혔는데 결과는 매우 이쁩니다. +_+) (블루페어리의 신상) 꼬맹이는 딱 한체만 있는데, 의상이 4벌이나!! 옷 입히기는 쉬웠습니다. 하지만 PF 애들은 양말류 신켜 놓으면 저 메리제인 슈즈가 겁나게 안들어가요..... (문제의 자석 개조 파츠)  이거 사용법이 블페 사이트에 있었는데, 오늘 뒤져보니 못찾겠더군요. 제가 가진게 스페셜 버전이라 그런건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여튼 실패 ㅠ_-) 이건 과거 블페 아이들은 발목부터 헤드 뚜껑까지 선이 직접연결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안구 갈아 끼울려면 고역이었죠. 헤드와 뚜껑 사이에 손이 끼어서 멍이 들기도 하고 했죠. 그걸 좀 더 편하게 할려면, 요즘처럼 헤드와 헤드 뚜껑을 자석과 걸쇠를 이용하여 처리하면 효과적인데 이는 그 작업을 하기위한 부품이죠. (새로 나온 스텐드. 베이스는 모두 목제입니다. 저 짧은 막대는 별매 입니다.) (작은 파츠가 있다면 먼저 끼웁니다.) (그렇게 올려진 기둥 위에 긴 막대를 올립니다. 세워진 투명한 물체는 30cm 자) (고정용 철사를 끼웁니다. 치마 끝단에 맞추시면 될거예요. 잘 휘는 재질이예요.) (인형의 허벅지 안쪽에 들어가도록 오므립니다.) (안쪽에서 저런식으로 허벅지를 감싸면서 구부려 줍니다.) (그러면 끝!) 스텐드 잘 이용해서 DD를 공중에 매달리게 해 놓은 ...